PROJECTS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테니스편

Client.
금융감독원
Period.
2026.09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에임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금융감독원의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 영상 '테니스편'입니다. "의심하고, 끊고, 확인하고." 이 세 단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스포츠를 주제로 영상이 구성되었습니다. 판정을 의심하고, 랠리를 끊고, 판독 화면을 확인하고. 코트 위에서 누구나 당연하게 여기는 이 판정 절차가, 낯선 전화 앞에서도 똑같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화면을 가르는 굵은 타이포그래피를 얹어 핵심 단어가 시청자에게 그대로 각인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라인 위에 떨어지는 공, 손을 들어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선수, 그리고 이를 받아들여 랠리를 멈추는 주심까지. 한순간의 판정을 둘러싼 긴장감을 세 단계의 리듬에 맞춰 편집하고, 코트 위의 장면을 거실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자연스럽게 옮겨와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메시지가 또렷하게 남는 캠페인 영상으로 완성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축구편과 테니스편 2종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의심하고, 끊고, 확인하고.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다음에도 스튜디오 에임만의 색깔이 담긴 감각적인 프로젝트로 찾아오겠습니다 :) 본 영상은 사람의 창의력과 AI 기술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